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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13 
이제야 들렀습니다.
추천 : 288 이름 : 문병호 작성일 : 2007-03-02 17:13:28 조회수 : 3,785
홍 목사님, 메일 받은 지 한참만에야 비로소 홈페이지에 와 봅니다.
집에 있는 고물 피시가 고장이 나서 인터넷을 못하게 된 지 꽤 되었는데
고치지 않고 그냥 두고 있습니다. 지금은 동네 시립도서관 전자실입니다.
쌓인 메일들 중에 디아코니아에서 온 편지를 열어보니
수유리에서 마지막 학기 매주 저녁시간을 함께하였던 때가 벌써 아스라히
추억처럼 떠오르는군요.
공부도 공부지만, 근래 학교에서 흔치 않은 '소통'을 누리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울러 작금의 한국 기독교와 교회에 대해 나름 진지한 고민들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했고요.
자주는 어렵겠지만, 종종 들어와 둘러보겠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건강하세요.
diakonie   2007-03-02 20:53:32 IP :   
문 전도사님,
신대원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요즈음은 일이 하나 끝나면 하나가 기다리고 있고...
바쁘게 지내다보니 3월입니다.
다음 주부터는 개학이고요.

지난 가을학기 수유리 세미나 시간,
나도 기억에 새록새록합니다.
진지하게 학문에 임하는 전도사님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독일행 준비는 잘되어가고 있는지요?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라도 연락주세요.
한국이나 독일이나 온라인으로 소통가능한 한 도와 드리겠습니다.


내일은 연구소가 두번째 산에 오릅니다.
청주상당산성의 기운을 흠뻑 받아드리고 내려오려합니다.
지난 겨울 쌓인 체증 툭툭 털어버리고 새학기엔 더 정진하였으면 합니다.
문 전도사님의 계획에, 임마누엘하시길 기도드리며...
인사드립니다
공주에서 제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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