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아코니아연구소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자유로운 이야기
사진갤러리
디아코니아 영성찬양
추천사이트
방명록
 


36.   13 
[re] 인사
추천 : 289 이름 : diakonie 작성일 : 2007-06-12 00:59:15 조회수 : 3,477

형님,

같은 청주 하늘 아래 살아가지만 뵙기가 힘들군요.
그만큼 일상이 너무 각박한 세상이 되버린 거겠죠.

옛날 형님께서 사시공부하실 때,
고무신 신으시고 중앙공원앞에서 만났던 기억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군요.
그때는 가난했지만 여유로왔던 시절이었던 것같군요.
언제 이런 여유를 가질 수 있을지요...

형님의 지금 모습,
너무도 멋집니다.
장로님으로, 변호사님으로,
많은 분들에게 복음을 살아가는 모습, 말입니다.

모든 사역은 모두 귀한 사역이지만,
형님의 달란트는 각별한 달란트라 생각합니다.

안개와 같이 잠깐 있다 사라질 인생,
주안에서 더욱 더 커다란 생명이
형님을 통해 전해질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홍주민 올림
안녕하세요 [3731]
평안함을 위해서...

 인사  [641] 유재풍 2007/06/11
   [re] 인사   diakonie 2007/06/12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