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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에서 제자가...
추천 : 200 이름 : 노병무 작성일 : 2007-02-28 10:19:15 조회수 : 3,373
홍박사님!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아래에서의 개혁은 되지 않는다(?)라는 그것을 깨고 싶었습니다.
웃 어른들... 목사님을 비롯한 당회원들의 이해가 없으면 아니 된다 라는 공식을 깨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어렵네요. 그 분들이 완전히 이해하고, 인정해야만 모든 것들이 돌아감을 이제야 늦둥이로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금 구역 강사로, 재정 위원으로, 글구 평신도 부부들의 부부 성가대 지휘로 일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 곳 부터 시작 해 보려구요. 힘들어두 하나님게 맡기고 해 보렵니다. 올해엔 장로 피택을 권유 받고 서류까지 받았지만 그 계급(?)적인 의미는 아무것도 아니며, 내 자리에서도 얼마든지 디아코니아를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고사 했습니다. 특히나 돈으로 그 계급을 사는 것이라면은 더욱 더요... 우리 교회 안에도 그 계급을 돈으로 산다는 막연한 생각들이 자리잡고 있음에 놀랍기도 했습니다.
어제는 춘계 대 심방 관계로 모임을 알고 있었지만 가지 못했습니다.
죄송하단 말밖엔...
항상 멀리서나마 기도로 동역하는 제자가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마음으로 그 길을 가고 싶어하는 모습도요.
영육간에 강건 하시구요, 승리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사순절 고난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공주에서 병무 드림...
이제야 들렀습니다. [1]
늦었지만 축하^^

 공주에서 제자가...   노병무 2007/02/28
   [re] 공주에서 제자가...   diakonie 200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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