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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를 가진 이들과의 예배 08-04 | VIEW : 843


노이엔데텔사우, 독일 바이에른 주의 작은 시골도시이다. 빌헬름 뤠에 목사님의 디아코니아운동으로 백여년전부터 자리를 잡아나갔다. "디아코니아는 제단을 통해 나온다"라는 명제가 그분의 화두였단다. 심한 장애를 가진 이들도 똑같이 예배를 드려야 된다고 처음부터 강조하였단다. 사십여명의 정신장애를 가진 이들과의 예배, 마지막까지 조마 조마 했다. 이쪽 저쪽에서 몸을 흔들고 소리를 지르고 왔다갔다하고 어수선하였지만 목사님은 아주 자연스레 예배를 이끄신다. 게다가 성만찬도 아주 은혜롭게 하신다. 우리모든 인간은 모두 장애인이다라는 울리히 바흐의 말이 생각난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LIST   
 정신장애를 가진 이들과의 예배
 헤른후트를 상징하는 성탄절 별과 뒤르닝거 작업장
 찐센도르프 상과 헤른후트공동체 교회
 뒤링거회사 생산부장 그라프씨 부부와 장애인작업장
 아브라함 뒤르닝거-헤른후트 디아코니아운동가
 교수님 서재입구에 있는 사진과 글
 슈트롬 교수님 거실의 피아노와 식당
 스승이신 슈트롬교수님과 함께 그리고 그분의 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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